me thought

비난에 익숙한 사람들

mere hope 2005. 12. 17. 08:07
비난에 익숙해 비판을 계속해 이름을 숨긴채 손끝을 놀려대
왜 그대 결국 instant 살육 끝에 얻는 잠깐의 기쁨 승리감에 중독
어찌되었든 이때다싶지 군중을 따라 궁지로 몰아 일단은 쉽지
그담엔 뭐가 남아 사실은 진실이 아닌 네 머릿속 myste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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